“이번 주말, 핫플패스로 핫플레이스 투어 떠나볼까~”
쿠프마케팅, 서촌·익선 핫플패스 출시
- 핫플레이스 서촌과 익선동의 다양한 카페 및 식당에서 사용
- 1만·3만·5만원권으로 구성,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와 선물 가능

[2023.02.02] 모바일 플랫폼 기업 쿠프마케팅(대표 전우정)은 서촌∙익선 핫플패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.
‘서촌 핫플패스’와 ‘익선 핫플패스’는 핫플레이스 서촌과 익선동의 다양한 카페 및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 기반 모바일 상품권이다. 1만원권, 3만원권, 5만원권 등 권면금액 내 분할 사용이 가능한 금액권으로 출시됐다.
서촌 핫플패스의 사용처는 △종로살롱 △옥인23 △19평거실 △메종드그루 △어라운드시소 △세네동커피 △카페알베르게 △얼스어스 서촌 △부트카페 서촌 △에스프레소 바 풍 △위켄드 △인스피레이션 △프리시즌 △타이드워터 등 총 14곳의 카페다.
익선 핫플패스는 총 10곳의 카페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다. △식물 △떡가게종춘 익선 △마당플라워카페 △오얏꽃 △샐러드로우 앤 트라타(익선점) △다옴 △밀라노왕(평양익선회관) △보보피자 △71SYS △순라길 예카페&비비 등이다.
구매와 선물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가능하다. 모바일 교환권 ‘카페’ 또는 ‘상품권/마트’ 메뉴나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단 검색창에 ‘핫플패스’를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.
고부송 쿠프마케팅 상무는 “서촌·익선 핫플패스는 하나의 상품권으로 여러 로컬 카페와 식당을 이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”이라며 “서울 지역 외에도 특색 있는 지역 제휴처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, 핫플패스는 핫플레이스의 카페 및 식당을 사용처로 모아 선보인 모바일 상품권이다. 주요 타깃인 MZ세대를 겨냥, 지난해 9월 출시한 ‘지역상품권’의 상품명을 ‘핫플패스’로 변경했다. 현재 서촌, 익선동, 성수 등 3개 지역의 핫플패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되고 있다.